입안이 헐어 식사가 불편함

틀니를 쓰는 분의 입안이 헐 때, 의치성 구내염

입안이 헐어 식사가 불편함
틀니를 쓰는 분의 입안이 헐 때, 의치성 구내염
점막 / 틀니 관리
점막틀니

의치성 구내염은 틀니가 덮고 있는 점막이 붉어지고 따가워지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통증이 크지 않아 지나치기 쉽지만, 틀니 위생과 착용 습관을 조정하지 않으면 반복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됩니다.

왜 생기나

틀니 안쪽 면은 미세하게 거칠어 세균과 곰팡이균이 자리 잡기 좋은 구조입니다. 여기에 하루 종일 덮여 있는 점막은 침이 닿지 않아 씻겨 나가는 힘도 약해집니다.

  • 틀니를 끼고 자는 습관
  • 세척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 틀니가 헐거워 움직이며 자극하는 경우
  • 침이 줄어 입안이 마른 경우
  • 당뇨 등 전신 상태가 함께 있는 경우

어떻게 나타나나

틀니가 닿는 자리를 따라 점막이 붉어지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입꼬리가 갈라지는 증상이 함께 오기도 합니다.

확인되는 양상
양상 설명
점막이 고르게 붉어짐 틀니가 덮는 범위를 따라 나타납니다
작은 점 모양의 붉은 자국 점막 표면에 흩어져 보입니다
오돌토돌한 변화 오래 이어졌을 때 나타나기도 합니다
입꼬리 갈라짐 함께 동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단과 구분은 진료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관리 방법

틀니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점막이 쉬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관리의 축입니다.

  • 식사 뒤 틀니를 빼서 흐르는 물에 닦습니다.
  • 치약 대신 틀니 전용 세정제를 사용합니다.
  • 잘 때는 빼서 물이나 세정액에 담가 둡니다.
  • 잇몸과 혀도 부드러운 솔로 닦습니다.
  • 헐거워졌다면 임의로 갈지 말고 조정을 받습니다.
유의

뜨거운 물에 담그면 틀니가 변형될 수 있어 권해지지 않습니다.

증상이 이어지면 곰팡이균에 대한 처치가 필요할 수 있어 진료를 받는 것이 안내됩니다.

함께 볼 것

틀니가 맞지 않으면 아무리 닦아도 자극이 반복됩니다. 잇몸은 시간이 지나며 모양이 변하므로 정기 조정이 함께 안내됩니다.

  • 정기 점검에서 맞물림과 안착을 확인합니다.
  • 입 마름이 있으면 함께 다룹니다.
  • 전신 상태가 있으면 조절 여부를 확인합니다.
같이 보기
  • 틀니 관리
  • 구강건조증
  • 구내염
참고문헌
1대한노년치의학회 일반 정보
2대한구강내과학회 일반 정보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이어지면 의료진의 진단을 받아 원인을 확인해 보세요.

Similar Pos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