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꼭 빼야 하나 두어도 되나

사랑니는 가장 늦게 나오는 어금니로, 자리가 부족해 비스듬히 나거나 잇몸에 반쯤 덮인 채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빼는 결정은 사랑니 자체보다 옆 치아와 잇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로 갈립니다.
빼는 쪽으로 판단되는 경우
닦을 수 없는 자리에 있으면 그 주변이 반복해 문제를 일으킵니다.
- 누워 있거나 비스듬해 옆 어금니를 밀고 있는 경우
- 반쯤 나와 잇몸이 덮여 음식이 끼는 경우
- 그 주변이 자주 붓고 아픈 경우
- 옆 치아에 충치를 만들고 있는 경우
- 물주머니 같은 병소가 확인된 경우
두어도 되는 경우
곧게 나서 위아래가 맞물리고 칫솔이 닿는다면 기능하는 어금니로 볼 수 있습니다. 완전히 뼈 속에 있고 증상이 없는 경우 지켜보기도 합니다.
| 항목 | 무엇을 보나 |
|---|---|
| 방향 | 곧은지 누웠는지 |
| 맹출 정도 | 완전히 났는지 반쯤인지 |
| 옆 치아 | 제2대구치가 상하고 있는지 |
| 신경과의 거리 | 아래턱 신경관과 얼마나 가까운지 |
| 증상 이력 | 부은 적이 있는지 |
두기로 했다면 정기 촬영으로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함께 안내됩니다.
발치 뒤 회복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부기와 통증은 이틀에서 사흘 사이가 가장 심하다고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거즈를 물어 지혈하고 세게 헹구지 않습니다.
- 첫날은 찬 것을 대어 부기를 줄입니다.
- 빨대 사용과 흡연은 회복을 늦춥니다.
- 처방된 약을 안내대로 복용합니다.
- 정해진 시점에 실을 제거합니다.
감각 변화
아래턱 사랑니가 신경관과 가까우면 처치 뒤 입술이나 턱 주변의 감각이 달라질 수 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촬영으로 거리를 확인한 뒤 계획을 세우는 이유입니다.
- 지치주위염
- 드라이소켓
- 매복 사랑니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발치 여부와 방법은 진단 결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의료진과 상의해 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