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결석이란, 왜 생기고 어떻게 관리하나

● 치과 백과
편도결석이란, 왜 생기고 어떻게 관리하나
목 안쪽에서 나오는 좁쌀 같은 알갱이와 입냄새의 원인, 편도결석의 생성 원리부터 바른 관리와 예방까지 정리합니다.
| 편도와 음식물,세균 | 구취 흔한 동반 증상 | 자연 배출 대부분 무해 |
목차
01. 편도결석이란
02. 편도결석이 생기는 이유
03. 이런 신호가 있습니다
04. 바르게 관리하는 법
05. 이럴 땐 진료를 받아보세요
06. 자주 묻는 질문
07.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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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결석이란 |
편도결석(扁桃結石)은 목 양쪽 편도에 있는 작은 구멍인 편도와(편도의 오목한 홈)에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 죽은 세포가 뭉쳐 굳은 알갱이를 말합니다. 색은 하얗거나 노르스름하고 크기는 좁쌀 정도이며, 기침을 하거나 목에 힘을 줄 때 툭 튀어나오기도 합니다.
이름에 결석이 들어가지만 신장결석이나 담석과는 성격이 다르며, 대부분 몸에 해롭지 않습니다. 다만 특유의 냄새 때문에 입냄새의 원인이 되어 신경이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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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결석이 생기는 이유 |
편도와가 깊거나 넓을수록 찌꺼기가 잘 고입니다. 아래와 같은 요인이 겹칠 때 더 자주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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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신호가 있습니다 |
- 양치를 해도 가시지 않는 입냄새
- 목 안쪽에 무언가 걸린 듯한 이물감
- 기침이나 재채기 때 하얀 알갱이가 나옴
- 침을 삼킬 때 한쪽 목이 약간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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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관리하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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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양치와 가글로 씻어냅니다 식후 물로 입안을 헹구고 가글을 하면 찌꺼기가 고이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목을 뒤로 젖혀 물로 헹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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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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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하게 파내지 않습니다 면봉이나 뾰족한 도구로 억지로 제거하면 편도 점막에 상처와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보이는 것을 살살 제거하는 정도가 적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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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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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을 촉촉하고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물을 자주 마시고 혀 안쪽까지 부드럽게 닦아 세균을 줄이면 결석과 냄새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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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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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후비루가 있으면 함께 관리합니다 코 뒤로 넘어가는 분비물이 원인을 더하는 경우, 비염 관리가 편도결석 감소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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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진료를 받아보세요 |
대부분은 관리로 조절되지만,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이비인후과 진료로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편도결석이 자주 크게 생겨 불편이 심하면 편도 표면을 다듬거나 편도 자체를 치료하는 방법을 상담하기도 합니다.
- 편도결석과 입냄새가 반복되어 일상에 불편이 클 때
- 목 통증, 삼킴 곤란, 발열이 함께 있을 때
- 한쪽 편도만 계속 붓거나 크기 변화가 있을 때
- 스스로 관리해도 나아지지 않고 자주 재발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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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Q. 편도결석은 몸에 해로운가요?
대부분 해롭지 않고 자연히 배출됩니다. 다만 입냄새와 이물감을 주고 반복되면 불편할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합니다.
Q. 손이나 면봉으로 빼도 되나요?
억지로 파내면 편도에 상처와 염증이 생길 수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물 양치와 가글로 관리하고, 심하면 진료로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Q. 편도결석은 없앨 수 있나요?
편도와 구조 자체는 그대로라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 위생과 수분 관리로 빈도를 줄이고, 반복이 심하면 이비인후과에서 방법을 상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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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편도 질환 정보) / health.kdca.go.kr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편도 질환 안내) / korl.or.kr
본 콘텐츠는 구강과 편도 건강에 관한 일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특정 질환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반복되거나 심할 때는 치과 또는 이비인후과 의료진의 진료와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