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치과, 교정과 보존이 함께 걸릴 때의 순서

치아를 옮기려는데 충치나 신경치료가 함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무엇을 먼저 끝낼지가 계획의 뼈대가 됩니다.
순서를 정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먼저 끝내는 것과 나중에 하는 것
| 항목 | 일반적인 순서 | 이유 |
|---|---|---|
| 급성 통증 | 가장 먼저 | 장치를 붙인 뒤에는 접근이 번거로워집니다 |
| 충치 치료 | 장치 부착 전 | 장치 아래에 남으면 관리가 어렵습니다 |
| 신경치료 | 장치 부착 전 | 치료 중 반응을 확인해야 합니다 |
| 보철 제작 | 교정 뒤 | 치아 위치가 확정된 다음이 맞습니다 |
| 잇몸 정리 | 장치 부착 전 | 염증 상태에서 힘을 주지 않습니다 |
확인이 필요한 항목
표기를 나누어 읽습니다
- 학회 인정의는 각 학회 기준에 따른 표기입니다.
- 박사 학위는 학위이며 진료 자격과는 다른 항목입니다.
- 전문의는 보건복지부가 인정한 전문과목의 법정 자격입니다.
- 홈페이지 문구를 그대로 읽습니다.
교정과 보존이 함께 걸리면 담당이 나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료가 서로 이어지는지 물어보세요.
진행 순서
- 전체 검사 치열과 충치, 잇몸 상태를 한 번에 봅니다.
- 선행 처치 장치 전에 끝낼 것을 정리합니다.
- 교정 정해진 간격으로 이동을 진행합니다.
- 마무리 필요한 보철과 유지 장치를 정합니다.
선행 처치와 교정을 나누어 잡는 예로 상봉동의 이 치과를 봅니다.
대한치과교정학회 인정의
대한치과보존학회 인정의
- 교정 전에 끝낼 항목을 목록으로 정리해 주는지
- 교정 중 다시 볼 시점을 정해 주는지
- 담당이 나뉠 때 자료가 이어지는지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진행 순서는 진단 결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의료진과 상의해 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