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란트 보험, 어느 이에 적용되고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치아 홈메우기는 어금니 씹는 면의 좁고 깊은 홈을 미리 메워 두는 처치입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항목이지만 모든 이에 되는 것은 아니고, 조건이 붙습니다.
적용되는 이와 확인해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어느 이에 적용되나요
적용 대상은 씹는 면의 홈이 깊은 큰어금니입니다. 제1큰어금니와 제2큰어금니가 대상이고, 그 자리에 이미 충치가 생겼다면 홈메우기가 아니라 치료로 넘어갑니다.[1]
| 항목 | 내용 |
|---|---|
| 대상 치아 | 제1큰어금니, 제2큰어금니[1] |
| 조건 | 그 자리에 충치가 없어야 합니다 |
| 성격 | 치료가 아니라 미리 막아 두는 처치 |
| 대상 연령과 본인부담 | 제도 변경이 있어 현행 기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내에서 확인합니다[2] |
이미 생긴 충치는 메우는 것이 아니라 걷어내고 채우는 치료가 됩니다. 검진에서 그 판단이 먼저 나옵니다.
언제 받는 것이 좋나요
- 어금니가 올라온 직후 홈이 깨끗한 상태일 때가 가장 적기입니다. 시간이 지나 홈에 착색과 초기 우식이 생기면 대상에서 빠집니다.
- 검진에서 확인 그 자리에 충치가 없는지, 홈이 깊어 메울 필요가 있는지를 봅니다. 모든 어금니에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 당일 처치 깎아내지 않고 홈을 씻어 메우므로 마취 없이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후 점검 메운 재료가 떨어지거나 닳는지 정기 검진에서 함께 봅니다. 떨어진 채 두면 오히려 그 자리가 취약해집니다.
떨어진 것을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흔합니다. 검진 때 홈메우기 상태를 함께 봐 달라고 말해 두면 확인이 빠집니다.
무엇을 확인하고 가면 되나요
- 현행 대상 연령과 본인부담 비율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내에서 미리 확인합니다[2]
- 대상이 되는 어금니가 몇 개인지 검진에서 확인합니다
- 이미 충치가 있는 자리는 별개의 치료로 잡힙니다
- 메운 재료가 떨어졌을 때 어떻게 되는지 물어 둡니다
불소도포는 이 표면 전체를 단단하게 하는 쪽이고, 홈메우기는 특정 홈을 물리적으로 막는 쪽입니다. 목적이 달라 함께 받기도 합니다.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급여 기준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내와 치과 검진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