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앞 옆모습 고민

비수술주걱턱교정, 수술 없이 되는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거울 앞 옆모습 고민
치과 선택 팩트체크
비수술주걱턱교정, 수술 없이 되는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아래턱이 앞으로 나와 보이는 상태를 두고 수술과 교정 사이에서 고민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판단은 취향이 아니라 골격 계측에서 갈립니다.

치아를 옮겨 가릴 수 있는 범위와 골격 자체가 원인인 범위는 다릅니다. 상담에서 그 경계를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무엇이 원인인지부터 나눈다

겉으로 비슷해 보여도 원인은 셋으로 나뉩니다. 치아 배열에서 온 것, 위턱이 덜 자란 것, 아래턱이 더 자란 것입니다. 셋이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원인에 따라 달라지는 접근
주된 원인 확인에 쓰는 자료 검토되는 방향
치아 배열 배열 촬영과 모형 교정만으로 정리하는 계획
위턱 성장 부족 옆에서 본 골격 촬영 성장기에는 성장 유도를 검토
아래턱 과성장 골격 계측값 범위에 따라 수술을 함께 검토
혼합 여러 자료 종합 우선 순위를 정해 단계로 나눔
계측 기준과 판단은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확인해 둘 것

성장이 끝났는지 여부가 계획을 크게 가릅니다. 나이만으로 정하지 않고 자료로 확인하는지 물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교정만으로 다룰 때의 조건

1

계측값의 범위골격 차이가 치아 이동으로 보완 가능한 범위인지 확인합니다.
2

앞니가 감당할 각도치아를 기울여 맞출 때 잇몸과 뿌리에 무리가 없는지 봅니다.
3

옆모습의 변화 예상치아만 옮겼을 때 어디까지 달라지는지 미리 듣습니다.
4

한계 설명이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무엇인지 함께 듣습니다.

네 번째 항목이 상담에 없으면 기대와 결과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되는 범위와 안 되는 범위를 같이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표기를 나누어 읽기

  • 학회 정회원과 인정의는 각 학회가 정한 기준에 따른 표기입니다.
  • 법정 전문의는 수련과 시험을 거친 별개의 자격 표기입니다.
  • 교육 과정 수료 이력은 자격이 아니라 이수 기록입니다.
  • 세 가지는 서로를 대신하지 않으므로 나누어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상담 순서

  1. 자료 촬영 골격 관계를 볼 수 있는 자료를 확인합니다.
  2. 원인 구분 치아와 골격 가운데 어느 쪽이 주된 원인인지 듣습니다.
  3. 범위 확인 교정만으로 다룰 수 있는 범위와 한계를 확인합니다.
  4. 선택과 기간 방향을 정하고 예상 기간과 유지 계획을 듣습니다.

같은 자료를 가지고 다른 곳의 소견을 들으면 판단을 나란히 견줄 수 있습니다.

바노바기 일레븐치과의원
교정설측교정재교정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역삼역 도보 거리

범위와 한계를 나누어 듣는 상담의 예로 역삼동 쪽 한 곳을 봅니다.

대표원장
최제원
학위
치의학 박사
수련
구강악안면외과 동시 수련
학회 표기
대한치과교정학회 정회원 및 인정의, 세계설측교정학회 정회원 및 인정의
이수 과정
설측교정 과정 수료, 급속교정 과정 수료
상담에서 확인할 점
  • 원인을 치아와 골격으로 나누어 설명하는지
  • 교정만으로 다룰 수 있는 범위와 한계를 함께 말하는지
  • 성장 종료 여부를 자료로 확인하는지
서울에서 함께 견줘 볼 곳
강남에버스마일교정치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교정 진료
GT치과의원
서울 중랑구 상봉동
교정, 보존 진료
자주 묻는 질문
Q. 성장이 끝나면 교정만으로는 안 되나요?
골격 차이의 크기에 따라 다릅니다. 계측 결과를 보고 가능한 범위를 확인하게 됩니다.
Q. 옆모습이 얼마나 달라지나요?
치아를 옮겨 얻는 변화와 골격에서 오는 변화가 다릅니다. 예상 범위를 자료로 들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Q. 예전에 교정을 받았는데 다시 할 수 있나요?
이전 계획과 현재 상태를 함께 봅니다. 자료를 가지고 상담하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무엇을 참고했나
    1바노바기 일레븐치과의원 공식 홈페이지 (의료진 표기, 진료 항목 확인) https://www.11dent.co.kr/
    2대한치과교정학회 일반 정보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골격과 치아의 상태에 따라 방법이 달라지므로 진료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의료진과 상의해 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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